[ 벨 ] HP : 79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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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시간이 되었으니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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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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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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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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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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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터널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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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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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안녕하세요 1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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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은 드디어 길었던 바다 마녀 전투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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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라르비온이 그녀를 확실하게 보내버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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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그녀와의 악연에 끝을 내고, 옛 해적단 동지들을 다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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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라르비온, 그녀의 머리칼처럼 붉은 그녀의 혁명은 이제부터가 시작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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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한편 임시 던전 내 거점으로 돌아온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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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수상한 초대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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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아무래도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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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 여러분의 위치는 중앙 시점에서 살짝 오른 쪽 아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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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 난생 처음 보는 낯선 고양이가 눈 앞에서 사라지자 의아해하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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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초대장을 손에 쥔 채 무표정으로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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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이 차원문 너머에도 마찬가지로 유물을 노리는 녀석들이 우글거리고 있었을 줄 알았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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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 비극과 눈물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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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무대에 초대한다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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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 유감스럽지만 지금까지의 인생이 비극이고, 눈물은 이미 오래 전에 말라 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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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 별로 즐기진 못할 것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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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 삼류 가극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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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딱 봐도 불길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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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 당연히 함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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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우리가 순순히 공연이나 관람하게 놔둘 리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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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 팬텀즈, 그 놈이 짜놓은 덫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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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 그래도 상관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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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4

"어휴, 뭔 이상한 것들만 이렇게 꼬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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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04

" 팬텀즈라... 그 녀석이 우릴 가로막는 또 다른 녀석이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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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4

" 당신과 엮인 슬러터 나이트만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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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이거 원, 저 너머에는 어떤 게 펼쳐져 있을지 벌써부터 불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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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04

" 그럼 이쪽으로 갈 시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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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참고로 불타는 감시터는 해수욕장으로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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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 당신들은 팬텀즈에 대해 잘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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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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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슬러터 나이트는 슬러터 나이트대로 이상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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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그냥 다 문제네요, 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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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그 짜식도 이 차원의 유물을 노리는 패거리잖냐. 설명할 필요는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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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 - 今日 13:06

" 어이 라르비온, 또 떠나는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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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응...! 마쳐야 할 싸움이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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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3:06

" 어휴, 대체 적을 얼마나 만든거야? 뭐 내 일이 아니니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무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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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3:06

" 그래도, 응원 정도라면 가능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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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내 일이 아니니 상관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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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그거 맞는 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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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나만 아니면 돼 는 인생의 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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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7

"이몸의 마음속엔 법전 같은 걸 키우진 않아도, 한 번 새겨진 의리를 등지진 않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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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 팬텀즈에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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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7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당신은 대충 알 텐데요,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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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 카시로프 해적단과 손잡았던 이교도들, 그들 같은 부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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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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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그건 그렇고 우리 맵은 어디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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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본인 일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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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맵 미아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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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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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끼지 않아도 되는 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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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아아 오른쪽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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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8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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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애국보수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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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맵 드래그하다 보니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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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새로고침 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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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호오, 공국에 들끓던 그 음침이들이랑 같은 과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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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 예, 뭐.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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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 - 今日 13:09

" ...그래, 뭘 하는 지는 몰라도, 건투를 빈다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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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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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잔당 정도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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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 놈을 제외한 다른 잔당들은 내가 전부 갈아마셨으니 걱정하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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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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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겁나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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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흉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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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0

당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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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근데 이 초대장, 예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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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0

" 이거 전하려고 한땀 한땀 그리고 있었을 거 생각하니 귀여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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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3:10

"그러면 여러분, 다음 일도 조심히 잘 해내실 거라 믿습니다. 무언가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떠나기 전에 하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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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0

"뭐랄까나... 그 교단 녀석들이 만들었다기엔 덜 비릿하고 세련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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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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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지금이 기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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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냐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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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11

" 내 생각에 이 초대장은... '줴미나이'라는 마법으로 딸깍해서 만든 것 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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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 뭐, 죽으러 가는 길이 될 수도 있는 여정에.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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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싸인해달라고 부탁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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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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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1

줴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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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그런 마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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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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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그게 뭐시냐? 최신 유행 같은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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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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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하여간, 이교도 녀석들이 벌이는 일은 도통 모르겠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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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트리마트란의 최신 문물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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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 수공예가 아니었다니 실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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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11

"그러면 준비가 되면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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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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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어깨를 한 번 으쓱하고는 차원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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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여기까지 돌파해내면 잠시간 쉴 시간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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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그럼~ 출발해보실까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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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원래 이런 건 2/2 구조가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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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 지금 상태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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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빈센트, 방금 남길 유언 같은 건 없냐고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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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 괜찮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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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3

" 그럼 잠깐 쉬었다 갈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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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3

"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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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이 몸께서는 실패하는 경우의 수는 생각하지 않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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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3

"평생 못 고칠 고질병 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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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3

" 그 말은 즉. 문장도 얻지 못하고, 목숨까지 잃는,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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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13

" 이 앞에 휴식하기 괜찮은 샘물이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너희가 쉬겠다면 상관없지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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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맵좀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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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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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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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그럼 쉬지 않아도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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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4

" 벨 군이 선행으로 다녀오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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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4

" 안전하면 저희도 따라 들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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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4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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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4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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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4

"벨이 사라지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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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5

"쉬었다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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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차원문 안으로) 넣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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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 벨의 뒤에서 그를 차원문으로 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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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5

1d20+8+2d4 민첩 내성 (1D20+8+2D4) > 16[16]+8+4[1,3]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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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5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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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격노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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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당신이 '붙잡기'를 시도할 때, 분노를 3점 소모하고 판정없이 대상을 붙잡습니다. 이것은 두 단계 큰 대상에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1x1 크기라면 3x3까지 가능) 당신은 이렇게 붙잡은 대상을 기존의 규칙을 무시하고 남은 이동력만큼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혹은 이동력을 1 소모하여 당신 좌우의 빈 자리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붙잡기로 이동할 때 주변의 지형이 협소하거나 다른 문제(보스 이벤트 등)가 있는 경우 판정은 GM 임의에 맡깁니다. 당신은 원할 때 붙잡은 상태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대상 캐릭터는 행동으로 근력 내성을 굴려 당신의 [근력] 이상이 나오면 풀려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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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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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무조건 붙잡기 + 던지기 ㄱㄱ


[ 라르비온 ] 분노 : 23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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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공격 횟수 1회와 분노를 3점 소모하고 붙잡은 캐릭터를 최대 [2+근력 보정치]칸까지 던질 수 있습니다. 대상이 우호적인 경우, 동의 하에 붙잡기 없이 즉시 던질 수 있습니다. 던져진 대상이 액체가 아닌 [단단한 지면, 벽, 사물 등]에 부딪힐 경우, 아군이라면 1의 타격 피해를 받고 착지합니다. 만약 적대적인 대상이라면 스스로의 [원래 방어도의 절반]만큼 타격 피해를 받고 넘어집니다. 만약 던져진 대상a가 다른 캐릭터b와 부딪힐 경우, b의 방어도가 a의 원래 방어도 이하라면 동일한 타격 피해를 받고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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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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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5

꺼져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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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5

"파티장의 헌신 잊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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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16

"너희를 위해 미리 갈만한 길목에 포탈을 깔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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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3:16

"잘 확인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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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 고맙군요, 베르디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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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으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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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포탈에 마우스를 대시면 번호가 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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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같은 번호, 같은 색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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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빨간 차원문이 우리 차원문인 거, 깜빡하지 않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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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6

@라르비온이 스파르타 킥으로 벨을 포탈 안에 밀어넣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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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6

포탈끼리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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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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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슈류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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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좋아, 건너편의 괴물들이 벨 형님으로 식사를 하고 있을 지금 즈음 들어가보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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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 그렇게 말하며 자신 또한 차원문 건너편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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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 벨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 걸 보니... 괜찮나 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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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 들어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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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 빌헬름의 비명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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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8

따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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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8

"빈센트! 초대장은 챙겨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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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 물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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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곧바로 다음 포탈에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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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그런데 이 초대장은 어디서 검사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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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 허, 이거야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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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북적거리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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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 매장터가 완전히 난도질당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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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 제대로 남아 있는 게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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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여긴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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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왓, 사방이 박살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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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9

이 영역에선 전투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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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 전투는 이미,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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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이거 되게 테라리아에 나올 것 같은 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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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와우 고블린 브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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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사령술사들이 쓰러트린 기괴체를 칼 끝으로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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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저기 있는 녀석들. 매장터 강령술사들 아냐?"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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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0

" 익숙한 분들이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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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0

"아, 너희들인가? 무사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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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 그렇군요. 낯익은 얼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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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여~어~! 에르토! 빌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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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다 아는 얼굴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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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 차원이 뒤숭숭한데, 괜찮습니까. 에르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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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 멀리만치에서 그들의 이름을 외치며 손을 흔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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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0

"오랫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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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0

" 여기 저기서 기괴체와 악마들이 쏟아져 나오는 와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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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1

"이 난리통에 무사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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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 그래도 제 목숨 하나는 건사하고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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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 두분만 여기 있다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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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 다른 파벌의 지도자들은 다른 곳에 계신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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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1

"그 뼈다귀 모습이 보이지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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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1

"그래. 안 그래도 악마와 기괴체들을 상대하고 있었지.... 여전히 지옥문과 공허문이 간헐적으로 열리고 있어서, 그걸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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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다른 곳도 지금 말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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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1

"몇몇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아. 너희도 겪었지? 그.... 굉장한 목소리와 함께 '환영'을 보여주던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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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1

"그 이후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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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2

" 다른 파벌은... 바비루스의 소울드링커는 죽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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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우린 문장의 앞까지 갔어. 그런데 거기서 뭔가 꼬여도 단단히 잘못 꼬이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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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2

" 그쪽은 후임이 아예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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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그래도 이곳의 문제도 해결하러 왔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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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문장이 야단을 피우기 시작한 뒤로 몇 명인가 휘말려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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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그 쪽 후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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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 아불론의 대표인 데스프링은... 정황 상 문장의 환영 속에서 헤메고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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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3

"그래, 그쪽 파벌은 끝났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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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세르베우스 님이 꿰찬 거 아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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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3

"나도 환영에 휩쓸릴 뻔했지만. 이겨낼 수 있었어. 너희들의 도움을 받고....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게 뭔지 깨달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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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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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3

"그 녀석은 독자 노선을 걸었으면 걸었지, 과격파를 대신할 인물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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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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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살아남은 이들에게는 살아남은 이들이 해야 할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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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 바비루스는 소울드링커가 의식을 할 때 거의 전멸했으니, 빌켄 말대로 거의 끝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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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그러게 줄을 잘 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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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4

" 세르베우스는... 바비루스의 대표를 맡기에 능력은 부족함이 없을지 몰라도. 본인이 거부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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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그보다, 이 근처에서 이상한 옷을 입은 고양이 하나 못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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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4

"뭐, 하지만.... 무아르가 님을 섬기는 방식은 통일되어 있지 않다. 우리 집단 또한 결속이 강한 게 아닌 점조직에 가까우니까. 바비루스 학파의 잔당이 더 있을 수도 있고, 어딘가에선 나도 모르는 학파가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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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 그렇습니까. 하긴, 강령술사들은 워낙 독자노선을 타는 경우가 많으니. 집단을 이루는 것도 드문 경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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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쓰러져 있는 촉수술사들을 살펴보다 표정을 찌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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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5

"고양이? 아까 저 밑의 성기사 형님이랑 대화하더니 사라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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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이 너머에서 와서 우리한테 초대장을 주고 사라진 것 같은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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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 얘네는 얼굴이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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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 성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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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성기사라고...? 프린가드?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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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촉수술사를 관찰하는 블라트나트를 슬쩍 다시 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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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 뭘 그렇게 구경하고 있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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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사(1) - 今日 13:25

"이놈들은 생물체의 육신이 녹아서 뒤섞인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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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리오나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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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얘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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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 처음 보는 존재들이 있는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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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리오나르도 얘기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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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 얄'다고스의 부산물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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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우리가 모르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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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PC가 몰라서 하는 말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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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그 변신하는 것들의 말로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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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이건... 저번에 거점에 난리가 났을 때 기어들어온 꿈틀이들과 비슷한 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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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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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6

저건 아마... 페리아 1팀 혹은 2팀이 과거에 상대했던 몹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 기억에 없으면 2팀이 상대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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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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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 얄'다고스에 끌려간 이들이 호수의 독기에 녹아 뭉쳐진 것들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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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내가 치매에 걸린 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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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2팀의 적이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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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 얼굴이 없기 때문에 무슨 형상으로든 변화할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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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우리는 생선 비슷하게 생긴 놈들을 상대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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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2팀이 상대했던 애들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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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그 녀석들 생긴 거 일관성은 없어도 개성 하나는 겁나게 뚜렷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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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대체 누가 그 호수를 파고들자는 생각을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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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 호수의 독기에 녹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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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 뭐, 미학의 일부라고 생각해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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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이런 것들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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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 ...으, 소름이 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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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닭살이 돋은 몸을 가볍게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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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7

"어쨌거나, 너희들... 이곳은 우리에게 맡겨라. 제일 걱정되던 섬의 붕괴도, 환영의 파동이 휩쓸고 간 이후로는 잠잠해져서 말이지. 그 대신 뭔가 영역에 부자연스러운 '변화'나 '추가'가 생겨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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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 변화?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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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8

"섬의 '모양'이 변경되거나, 없던 것이 생겨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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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 아아, 그런 의미였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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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 죽은 자들이 되살아나진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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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마침 불타는 감시터에 물난리가 난 걸 돌아보고 온 참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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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 이곳에 대족장님의 묘소도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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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죽은 자 부활시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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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얘들이 제일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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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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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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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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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전문가의 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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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구하는 과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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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유도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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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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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얘네도 통제하지 못하는 소생이 발생했다면 중대사일 것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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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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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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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뭐야 이거 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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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큰일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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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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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얘네들도 통제 못하는 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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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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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데스프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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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그 언데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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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키우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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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9

"흠, 그 묘소는 보이지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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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우리 거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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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9

"뭐, 설마 대족장이 벌떡 일어나서 벨 형님한테 이놈 하러 오기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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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 그 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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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 보이지 않는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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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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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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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 그 묘소라니? 어느 묘소를 말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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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29

"이런 큰 일이 벌어졌을 때 강령술을 쓰면 더 큰 일이 생길 거라 확신했기에, 시체는 안 건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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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락커 빌켄 - 今日 13:29

"리스크 관리같은거라 생각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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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 소녀가 물어본 대족장님의 묘소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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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악마+기괴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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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 별 일 없어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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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언데드를 한스푼 얹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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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문장이 벌인 소동에 휘말려든 사람들을 찾는 겸 묘소의 행방도 알아봐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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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 대족장의 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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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 ... 확실히, 걱정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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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0

" 일단... 그럼 그 고양이를 만났다는 분을 뵈러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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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3:30

"뭐, 내 생각에는 그 대족장의 묘소라면.... 완전히 형태가 유지된 채로 이 변해버린 우주공간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건 그것대로 인상깊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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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이 섬들마냥 어딘가로 뜯겨져 날아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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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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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0

"그 정도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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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돌이 된 카즈처럼 이 우주 어딘가에 대족장의 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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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돌아다니고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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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대족장의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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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우주를떠도는중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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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대족장은 생각하는 걸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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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 이런 곳에 팔라딘이라니... 대체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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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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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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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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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팔 다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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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그 팔라딘을 만나서 고양이의 행방을- 와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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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뭐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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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1

"으음? 기괴체의 기운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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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1

"아, 저 자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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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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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감지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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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너, 너네들... 어째서 여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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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 아, 당신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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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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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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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2

"어휴!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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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걸어가다 낯익은 얼굴을 보고 발걸음을 점점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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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 ... 당신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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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전령 - 今日 13:32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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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 보기 싫은 얼굴도 있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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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2

빛의 전령을 향해 고개를 한 번 꾸벅이고, 팔라딘과 종자에게도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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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2

쓰러진 악마 장군을 살펴봅니다. 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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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2

"마침 악마를 퇴치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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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기다려! 쌈박질 시작하지 말아 봐. 우리도 이 소동을 수습하러 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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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안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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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교화 가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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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 빛의 정령에게 당황하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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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빛의 전령을 경계의 눈초리로 바라보며 무기를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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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2

"이 녀석은 우리가 3라운드만에 방어도를 3 깎으면서 쓰러뜨릴 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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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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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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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전령 - 今日 13:33

"그렇다. 내가 유도 화살로 도움을 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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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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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3

빛정행동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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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유도화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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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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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국밥주문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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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근접전 전문일 것처럼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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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3

@ 빛전을 훝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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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선입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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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3

"그건 그렇고, 뭔가 볼일이라도 있으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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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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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 당신들, 이상한 고양이를 봤다고 들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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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 그리고 빛의 전령님을 품평하는듯한 그 시선은 그만두세요,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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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3

"너네들도 알다시피 여기가, 어... 별로 돌아다니기 좋은 곳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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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 사실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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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이 일행도 바깥 세계에 있다가 휘말려든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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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4

" 아! 예. 그렇지요. 대체 뭔 이상한 소릴 하던건지 원. 이런 정신없는 상황에 느닷없이 '끝내주는 쇼'를 보러 와달라고 하지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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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 끝내주는 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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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저 쪽도 초대를 받은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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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일행이 받은 초대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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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 혹시 고양이가 비극과 눈물 운운하지 않았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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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 이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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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그럼 너네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걸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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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5

" 우리도 수상한 유물의 목소리를 듣고 이 차원에 온 몸... 모든 걸 '의심'할 수 밖에 없었지. 그 고양이 역시 수상하게 느껴져 거절했다만... 이곳 어딘가에 생겨난 오페라 극장으로 오라고 하더군.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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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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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5

" 뭐, 비극과 눈물, 그리고 가끔은 실소가 담긴 연극이라나 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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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5

" 내용은 조금 달라도, 비슷한 걸 받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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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 그 고양이의 제안을 거절한 것은 현명한 선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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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 당신이 받은 것을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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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 조금 다르다고요? 받은 걸 보여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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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난리가 난 차원 한복판에서 여유롭게 무대를 구경할 여유 같은 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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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그래서 더더욱 무엇을 꾸미고 있는지 확인해보러 향할 참이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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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6

@ 그의 초대장에는 <영원히 기억될, 비극과 눈물, 그리고 가끔은 실소 가득한... 가엾은 배우들의 마지막 인생 쇼를 즐겨주십시오!> 라고 살짝 다르게 쓰여있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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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배우들의 마지막 인생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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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6

" 뭔가 오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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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6

"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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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7

" 아마도 미치광이의 행동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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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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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그 녀석들 악취미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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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 한층 더 악취미적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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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설마 사라진 녀석들이 거기 붙잡혀있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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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7

" 미친 놈은 미친 짓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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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7

미친 짓을 하면 실제 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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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그, 저희에게 온 고양이가 말하기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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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7

" 오! 또다시 가르침을 배웁니다 스승님. 메모,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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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저희 쪽이 배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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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여기 있는 인원 중에는 이들만 초대장을 받은 거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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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 초대하는 기준을 알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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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뭐, 예상은 했지만서도, 아주 고약한 무언가가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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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7

" 그건 또 뭔 헛소립니까? 배우 역할을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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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딱히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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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그렇게 된 모양이야. 배우 같은 건 상상도 해본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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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이런 곳이 데뷔 무대라니,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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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아무래도 배후가 명확한 상황이니, 불법 공연을 단속하러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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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8

" 연극은 둘째치고, 수상한 자는 맞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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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 일단 우리는 그 고양이를 계속 추적할 생각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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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39

"어쨌거나 우리는 이 '지옥 차원문'을 주시해야 하니... 그런 수상한 짓에 대한 단속과 검열은 자네들에게 믿고 맡기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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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 저희한테 믿고 맡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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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9

" 이 악마가 나오는 구멍은 당신들에게 맡기고 가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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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 보셨죠, 전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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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39

"아차, 그렇지. 여러분도 뭐라고 한 마디 해주세요. 스승님, 아까 전에 저 지옥문으로 뛰어들려 하셨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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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9

" 이제 빈센트 군도 참으로 믿음직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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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전령 - 今日 13:39

"...한 번 믿어보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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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 지옥문으로 뛰어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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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 재미있었을 텐데. 왜 말렸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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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느닷없이 말려들었지만, 사람들을 구하는 걸 도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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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악마 장군은 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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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0

" 악을 멸하려면 악의 근원을 뿌리뽑아야 하는 법.... 하지만 종자 녀석이 그리도 말려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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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0

@ 악마 장군은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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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0

방패를 쌔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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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죽은자의 온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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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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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그래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도우시는 여러분 덕분에 이 차원의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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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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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0

긴빠이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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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0

쓸건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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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그리고- 크흠, 녀석들이 밀려나오는 본진까지 달려들 필요도 없이 우리가 이 사태를 수습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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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유물이 날뛰는 것만 막으면 차원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걸 시도해볼 수 있을 거야. 너네들한테는 원래 모습... 이 낯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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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1

<지옥 마력을 잃은 방패> 군용 방패. 명중 +1. 방어도+1. 받는 피해 감소 30이 있었지만, 힘을 잃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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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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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1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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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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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1

악마의 힘 = 받피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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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아무래도, 문장이 불러낸 몇몇.. 빅네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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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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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그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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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2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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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그 빅네임들이 가진 거대한 욕망이 이 차원을 부수는 데 한몫 하고 있는 모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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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2

"꽤 단단했으나, 내 빛의 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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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2

" 지옥의 축복은 힘을 잃고, 사멸하고 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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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2

역시 팔라딘이라 스마이트를 쓰면 dr을 무시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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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대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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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2

" 물러가라, 악이여! 사라져라 지옥의 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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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리오나르드 아저씨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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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열혈바보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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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42

@ 눈물을 흘리며 박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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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42

@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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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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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종자와 같이 박수를 쳐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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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그- 그럼 잘 부탁해...? 상황이 나빠지거든 저편에 있는 붉은 차원문이 안전한 곳으로 향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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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3

여러분은 리오나르드가 오페라 배우를 했다면 잘 했을 것 같단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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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방패를 등에 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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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양 팔을 벌리는 리오나르드를 향해 박수갈채를 치는 모습을 보며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개소리 집어쳐' 를 힘겹게 삼키고 돌아섭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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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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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므찌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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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브라이트피스트 - 今日 13:43

" 그럼 그 미치광이 오페라 건은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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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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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크흠, 아무튼 그런 침입자들에 맞서고 있는 상황이니, 전선 유지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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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오나르드 - 今日 13:44

" 빛이 그대들과 함께하길.... 아.(빈센트를 보며) 그러니까... 빛이 아닌 것도 그대들과 함께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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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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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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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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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빡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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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4

" 정말 마음에 안 드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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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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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 삐지셨나요, 빛이 아닌 것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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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 강령술사들과 성기사를 차례로 보고 나서는 붉은 차원문 너머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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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 예, 삐졌습니다. 아주 단단히 삐질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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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굳이 우리 뿐만이 아니라, 저 조합도 꽤 우스꽝스럽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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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세르베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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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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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5

" 저런... 화 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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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눕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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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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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고개를 홱 돌리며 앞을 보고 걸어가다, 세르베우스를 발견하고 다급히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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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이몸은 살아생전 성기사랑 강령술사가 같은 편에서 싸우는 걸 본 적이 없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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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 세르베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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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세르베우스 님 혼자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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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세르베우스! 여기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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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6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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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6

공중에 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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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6

그가 공중에 떠 환상 속에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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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6

세르베우스의 환상을 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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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6

특히 인격 살인급 침해일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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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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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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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이 녀석도 문장이 만들어낸 환영에 사로잡혔는걸, 구할 방법이...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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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저는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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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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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당연하지만, 꺠워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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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7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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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오늘 밤,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살인이 벌어집니다... 관람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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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금태양 세르베우스가 빈센트 놀리면서 나트랑 팔짱 끼고 가는 환영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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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7

관람합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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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이제 블라트나트가 뿅망치로 때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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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현실을 직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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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하고 깨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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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환영 관람 으흠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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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7

@세르베우스를 깨우기 위해 '의도치 않게' 어깨를 툭툭 치며 접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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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세르베우스를 깨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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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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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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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미안하다, 세르베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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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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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꼬라지가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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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브금부터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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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웃음나오는데 뭐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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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8

@ 환상 속 그는 분위기 좋은 방 안에서, '여성 무아르가 신도들' 사이에 둘러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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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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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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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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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여성 무아르가 신도가 한번도 나온 적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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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남초 학과 들어온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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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환상을 보자마자 무심코 이마를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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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후회되는 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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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49

"후.... 이런이런. 미안하네 ○○ 양. '연구'로 바빠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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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공대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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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9

만나고 싶은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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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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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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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 환영 속의 모습을 보고 머리를 짚으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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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문장을 진정시켜서 환영을 멈추는 게 더 빠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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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49

여성들: '대주교님!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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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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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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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9

" 이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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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 깨우면 죄책감이 들 것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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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환상을 깨는 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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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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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벨이 난입해서 뽀뽀하면 깨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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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0

@ 그는 마치 미소녀 게임 캐릭터별 호감도 상승 이벤트 스토리를 관람하듯 한 명 한 명과 대화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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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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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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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깨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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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호감도 상승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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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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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0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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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인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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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세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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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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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0

" 인기가 많은 것도 괴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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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0

" 이것도... 그의... '꿈' 이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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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0

" 후...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이런 일상을 지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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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1

" 세계의 이면(異面)에서는 세상을 지키고 있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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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1

" 그것이 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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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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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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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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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문장 녀석, 잘도 이 녀석을 구워삶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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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저희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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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1

" ... 이제 그만 보고 깨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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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 빈센트 군이 나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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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1

" 다들 모르는 척 해주는 거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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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1

" 좋아 오늘도... 여성 교단원들과 함께 세상 좀 지켜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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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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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2

@ 그런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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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 라르비온은 환영 속에 끼어들어 소리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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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 저, 저는 의도치 않게...! 깨우려고 어깨를 두드렸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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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여~어! 세르베우스! 세상을 지키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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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정말로 세계 하나를 지키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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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2

" 핫 뭐지? 이런 놀 여캐는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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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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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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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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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2

" 퍼리가 나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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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업데이트로 추가된 새로운 히로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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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퍼리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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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3

" ...뭐 남캐만 아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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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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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남캐만 아니면 되는거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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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네가 세상 하나를 구하고, 이목을 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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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지금 여기서 꿈을 꾸기만 하는 것보다. 꿈을 이루러 향하는 방법이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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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음 이 여캐는 꿈을 이루는 것이 목표인 컨셉인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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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호감도 루트 개척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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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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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4

"이거 뭐지? 인연스토리 잘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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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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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아냐아냐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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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4

"퍼리캐 치곤 꽤 멋들어진 작법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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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이마를 탁 치며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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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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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진짜 나트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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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인격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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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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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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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이 몸을 믿어보셔! 지금 이 곳에서라면 넌 영영 이뤄지지 못한 꿈에 취해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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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 ... 그래도 여기에 우리밖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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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하지만, 네가 용기를 내서 현실로 돌아와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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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 빌켄이나 에르토가 여기 있었으면 소문이 퍼졌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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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5

" 내 닉네임이 쭉도농도사이좋게 인건 비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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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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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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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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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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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5

쭉도농도사이좋게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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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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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세르베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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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 아... 이거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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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세계 하나를 우리랑 같이 구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걸! 스스로의 손으로 이뤄낼 수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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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세붕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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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6

" 그나저나... 이 놀은 무슨 소릴 하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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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6

" 여기가 '현실'이다, 오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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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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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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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여자들이 말도 걸어주지 않고 내가 인기가 없는 게... 현실일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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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더 가기 전에 깨워야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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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7

@ 이대로면 그는 망상 속에 틀어박혀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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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 라르비온, 당신 방식대로는 세르베우스가 깨어나지 않는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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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 내가 충격요법을 사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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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7

" 잠시 양해를 구해도 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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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아앙?! 현실이라고?! 그렇다면 여기 있는 키 작은 늑대족 와일드본이 너한테 뽀뽀하러 가도 현실이냐?"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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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 그렇게 말하다가, 빈센트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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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 그렇다면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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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검을 바닥에 잠시 내려놓고, 라르비온과 블라트나트 사이에 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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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8

" 흐음 갑자기 뽀뽀하는 건 조금 해석 불일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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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8

" 좀 더 뭐랄까 빌드업이란 게 필요하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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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갑자기 두 사람을 확 끌어당겨 사이에 끼고는 세르베우스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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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벨이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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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뽀뽀쪽쪽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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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 우효www 세르베우스군 보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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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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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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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 지금부터 히로인 NTR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지켜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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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폭사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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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9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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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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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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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9

" 이건 아니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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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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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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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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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9

" 헉...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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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 괜찮습니까, 세르베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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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9

@ 그가 망상에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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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깨어난 세르베우스를 일으켜주기 위해 손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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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 그의 반응을 보고 맹한 표정으로 옆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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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3:59

" 뭔가... 좋은 걸 보고 있던 기분이었는데.... 그 모든 걸 잊게 만드는 일이 일어났던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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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어, 뭐시냐... 잘 된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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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 저런. 분명 끔찍한 악몽이였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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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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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0

" 크흠. 아무래도 내가 '환영'에 잠식당했던 모양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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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잠깐 놀란 얼굴로 빈센트를 보고 있다가 세르베우스가 깨어난 걸 보곤 박수를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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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0

" 나 치고는 꽤 큰 실책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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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 음...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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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 무슨 환영인지는 굳이 묻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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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 사람에게는 각자 비밀 하나씩은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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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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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0

"아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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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오메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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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0

"멀?쩡?히 일어선 걸 보니 참 다행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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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0

"잠깐이어도 즐거웠다... 그거면 충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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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0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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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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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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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1

"어차피 내게 있어 진정한 '이상' 이란... 뇌 속에만 존재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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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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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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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1

뇌내망상작렬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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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NTR 난입하자마자 바로 박살나는 이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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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참으로 연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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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머리, 괜찮아? 움직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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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세르베우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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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섬의 문제가 잘 해결되면 여자 소개해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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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1

@ 손가락 하나로 자신의 옆통수를 톡톡 치는 제스쳐를 말하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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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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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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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 신전에 여성 신도들이 꽤 많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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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세르베우스랑 어울리는 여자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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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 세르베우스에게 어울릴 여자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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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언니들한테 던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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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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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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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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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솔직히 세르베우스 님이 외모만 보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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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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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2

"크,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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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언니 소개팅 받을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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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2

"뭐, 새, 생각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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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시아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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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2

아테나이오스랑 소개팅 시켜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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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꽤 어울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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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잘맞을지도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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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3

"일단 이 곳의 일을 해결하는 게 먼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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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분- 분명... 이 차원을 구하고 난 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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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 그렇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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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 언니들 성격이면 저런 남자도 귀여워 할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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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그 땐 그럴싸한 업적도 생긴 뒤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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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 사실 그게 아니라도 소녀 마음 고생시킨 거 죗값 좀 치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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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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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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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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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3

" 그나저나 여긴 어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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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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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 여긴 매장터의 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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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존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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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차원 전체가 산산조각이 나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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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3

" 지금 이 차원을 관리하는 중추인 '문장' 이라는 것이 폭주해서... 차원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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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매장터도 다를 바는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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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3

"아무래도 우리와 거점에서 헤어진 뒤로 문장이 날뛰는 탓에, 이런 곳에 휘말려들어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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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 네에, 그래서 저희는 도움이 절실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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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4

" 그 와중에 기괴체와 악마들이 쳐들어오는 차원문도 열리고. 문장은 사람들에게 마음에 드는 '환영' 을 보여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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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우리가 이제껏 지나온 섬들이 이렇게 갈려나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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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4

"과연.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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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4

"무사한 사람들이 사태를 수습하고 있지만 지금은 한 사람의 손이라도 더 빌리고 싶은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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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4

"나는 강령술사들을 보조하는 게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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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문장의 무차별적인 환영으로, 바다 마녀와 같은 강대한 힘과 욕망을 가진 자들도 차원에 이끌렸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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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그들의 힘이 차원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무너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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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 그렇다면 저 위의 빨간 차원문으로 들어가시면 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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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 저쪽에는 빌켄과 에르토가 기괴체들을 막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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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5

"마침 다른 차원에서 억지로 파고들어 생긴 '균열'을 닫는 술식을 연구중이기도 하니... 테스트하기엔 딱 좋은 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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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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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세르베우스 유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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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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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감탄하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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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과연! 그게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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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마침 잘됐어, 다른 강령술사들이 네 도움을 환영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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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 역시, 꽤나 유능하군요. 세르베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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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5

"하지만 실수하면 균열이 2배가 되니... 조심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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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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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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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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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5

" ... 그래도, 능력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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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균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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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5

복사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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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Z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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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만약 실패하면-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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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5

"흐음... 오랜만에 학자로서의 피가 끓는군. 다음에 보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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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우리가 보냈다고 말하기 없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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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확률은 50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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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혜자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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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 당신이 바비루스의 대표 역할을 이어받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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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6

" 나중에 또 뵈어요, 세르베우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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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6

"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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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6

"누구한테 가서 내 성능을 말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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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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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뭐 숨은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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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6

"나보고 대표 하라고 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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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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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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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나는 센즈 학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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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형은 능력있는데 왜 대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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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 - 今日 14:06

" 그럼 이만... (조용히 어둠 속으로 몸을 기울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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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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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후.. 나는 대표같은 거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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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4:07

< 등신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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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 ... 벨, 거기 있는 이동 장치가 작동하나 좀 확인해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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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극악무도한 문장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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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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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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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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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비극과 눈물이 가득한 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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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이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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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 이동 장치를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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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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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블라트나트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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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 장치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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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 방금은 충격요법이었겠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다른 여자들한테 눈독 들이면 안되어요?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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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작동하진 않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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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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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 무, 물론입니다... 저는 애초에 그런 쪽에는 문외한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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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 창 끝으로 툭 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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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8

애초에... 세르베우스랑 엄대엄 가능한 모태솔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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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벨 형님, 설마 기계를 때려서 고치려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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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 스파크가 튑니다. 더 건드리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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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그 대답에 기분 좋은 얼굴로 콧노래를 부르며 다음 포탈로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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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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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더 만지면 안 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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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저편에 이어지는 차원문이 있는걸! 살펴보러 가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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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이상한 질문을 하는 나트의 기백에 어쩐지 압도되어 식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뒤쫓아갑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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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세르베우스 님에게는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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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충격요법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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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계기가 생기면 날아다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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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9

" 그래서 해줬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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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세상을 구하는 정도의 활약을 하고 싶은 건 진짜였을테니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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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이번에 정말로 차원 하나를 구하는 데 일조하고 나면... 어깨가 조금 더 펴질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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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아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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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 책에서 본 충격요법이였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그 충격요법을 사용하면 특히 발광하더군요. 신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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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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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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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데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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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자고있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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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벨도 여기에 기절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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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내가 켈시 환영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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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우효WWW 벨 군 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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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0

페리아 논란/ 급NTR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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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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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데스프링! 여기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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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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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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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죽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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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진정해라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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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그건 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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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이러니까 영락 없는 유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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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 아, 뭐야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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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데스웅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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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어이쿠,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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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 몹인줄알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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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 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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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갈비뼈에 펀치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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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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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충격요법(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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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그거 깨우려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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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마치 오로치 돗포를 방불케 하는 정권 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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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1

@ 충격요법과 함께 그의 환영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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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1

@ 그는 그 스스로가 거대한 언데드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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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언데드를 보면 성불시키고 싶어하던 모습이 겹쳐보여서 말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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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 거대 언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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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1

" 그래... 진정으로 되살리고 싶은 건... 나 자신, 내가 최고의 무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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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1

" 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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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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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2

" 으 하 하 하 ! 그래. 이 막강한 힘... 이것이 힘이지. 누가 진짜 언데드냐? 내가 진짜 언데드다! 진짜 왕, 진짜 리치! 누구도 날 막지 못하지. 왜? 내가 진짜 언데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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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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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둠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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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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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2

" 그래, 이런 나를 찬양하며 이름을 붙여야겠군. '킹 리치'.... 좋은 울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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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 강령술사들의 환영은... 어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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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 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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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남초학과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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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하렘 미연시 다음은 거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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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이 다음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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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3

@ 그의 망상은 그의 도시 행진(어째서인가 민간인 피해를 피하기 위해 사람은 없지만)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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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정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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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 리치킹이 더 멋있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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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 위치킹이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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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최고로 멋진 자신을 꿈꿔왔던 모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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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3

"리치1킹을 잘못 말하다간 세상이 꺼져요."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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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 환영인데 인명피해를 없애기 위해 사람이 없는 도시를 디테일하게 꿈꾸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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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3

"벨 형님도 저렇게 키가 커지는 환영을 봤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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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3

" 어이어이 리치킹이라니.... 그건 마치 사골국처럼 다른 확장팩에서 쓰이다 얼탱이없이 소멸할 것 같은 이름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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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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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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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 쓰읍... 사령술사들이... 사람은 착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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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 묘하게 이상한 구석이 하나씩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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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 그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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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 에르토 외에는 다 묘하게 비정상이였던 것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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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툭 까놓고 말하자면 정상적인 사람은 강령술 같은 거에 손 안대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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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4

"다른 언데드를 되살려 쓴다는 건 잘못되었다. 내 예전을 반성해야겠어. 내가 추구해야 할건 인자강, 아니 언자강인 내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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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4

" 뭔가 사악한 대의가 있다기보단, 그냥... 로망을 추구하는 너드들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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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언자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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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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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무언가 결핍된 게 있으니 강령술을 하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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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 뭐... 무아르가 자체도... 악신이라고 보기에는 묘한 여지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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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5

@ 환영 속 그가 유독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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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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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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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거신병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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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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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5

" 하 하 하 하 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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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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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데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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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나트가 광휘피해 롤링발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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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깨워주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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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 이번엔 무슨 수로 깨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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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5

" 때려도 일어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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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 뭐... 광휘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환상 같은 건 어떻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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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 벨 군이 밟혀 죽은 시민 역할로 나오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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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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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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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6

" 정신적인 충격요법을 써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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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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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아니 내가...! 사람을...! 민간인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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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현타 와서 작아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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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애들이 사람은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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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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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크흠,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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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우와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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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6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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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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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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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연기잘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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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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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 데스프링은 벨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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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뭐 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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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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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 아니야... 이건... 내가 바란 게 아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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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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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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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 쭈그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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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벨 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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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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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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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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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쪼그라들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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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 그가 환영에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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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7

" 좋은 아이디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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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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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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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 ... 강령술사가 민간인 사상자 한 명 냈다고 멘탈이 나가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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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 이 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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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 멘탈이 너무 약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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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7

"....여기가 어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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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그와ㅓ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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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더작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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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근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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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많이 작아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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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 아, 매장터요. 안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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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문장이 만들어낸 환영에 홀려서, 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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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영 좋지 않은 꼴을 면치 못할 뻔 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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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8

"뭔가 즐거운 꿈을 꾸고 있던 것 같은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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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8

"젠장! 꿈이란 그렇지. 깨어나면 기억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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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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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8

" 기억이 안 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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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아,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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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 귀여운 사이즈가 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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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9

데스프링을 손바닥 위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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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레후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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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데스웅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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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9

" 이런, 아무래도 정기 흡수를 못 했더니 이렇게 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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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데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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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19

" 악마들 좀 잡으면서 정기를 흡수해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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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원래 이렇게 작은 뼈가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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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 좀... 아담해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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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9

"악마들 잡는 걸로도 정기가 흡수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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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그, 그럼! 차원문 너머 저편에 있는 일행들을 거드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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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 강령술사들이 있는 곳은 2블럭 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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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20

" 오케이! "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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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다들 널 찾고 있었을 거야. 모든 파벌의 위기를 다함께 이겨낸 참에 한 사람이 사라져서야 안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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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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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강령사 데스프링 - 今日 14:20

" 그러면, 또 보도록 하지 모험가들. 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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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0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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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아! 땡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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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1

" 나중에 또 뵈어요. 무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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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 강령술사들은 보통 극악무도한 이미지가 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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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 소울드링커와... 데스프링, 세르베우스가 같은 강령술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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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1

"소울드링커는 왜 배신을 해서 이런 좋은 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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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1

" 이것도 선입견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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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스스로를 되살려내기만 한 걸로도 일단은 강령술사... 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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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4:22

날 같은 그룹으로 엮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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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령술사 에르토 - 今日 14:22

갤바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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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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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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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 이런 강령술사들이라면, 크게 위험시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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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소신발언) 시크론갤 <-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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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4:22

< 그건 어떨까... 원래 별 거 아닌 너드가 큰 사고를 치기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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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resurrect = () => { // 나 살아 있어야 부활 유지됨! resurrect(); // 계속 나를 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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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2

" 그럼 일단... 다른 환영에 빠진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니.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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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Maximum call stack size exc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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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뭐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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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컴공 드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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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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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 진짜로 난생 처음 분이 쓰러져 계시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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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 원래 지옥으로 향하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고 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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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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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 저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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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3

@ 빈센트의 개인 스토리 때, 이교도에게 잡혀있던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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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언해피해 보이는 해피해 신부를 향해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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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강렬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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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그, 이교도들에게 잡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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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사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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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그 신부님 같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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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듣고 보니 틀림없어! 성기사와 같이 있던 신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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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구면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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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 예,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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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한 번 빈센트랑 싸울 뻔했지 않습니까,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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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 이전에 마주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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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신부의 얼굴을 떠올리기 위해 열심히 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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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기억이 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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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바깥 세계에서 빈센트를 마주쳤을 때 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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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별로 있어도 없어도 중요하지 않았던 사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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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그 때 만났던 성기사 일행... 둘이 아니라 셋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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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열심히 째려보는 블라트나트를 보며 저러다 눈에서 빔이 나갈까 눈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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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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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 일단 깨워보죠. 민간인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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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5

하지만 중요하지 않다는 건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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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표트가 존재감이 너무 강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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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헤피헤 신부를 툭툭 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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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잊을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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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5

너무 인자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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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예, 뭐, 딱히 큰 연관성이 없으시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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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5

"그 성기사랑 같이 이 소동에 말려들어버린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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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신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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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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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슬픈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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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망상 속에서마저도,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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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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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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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이름이 해피해인데 브금은 새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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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오! 구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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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그래도 망상 속에서 해피해 보이셔서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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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이전에 구하지 못했던 건, 그래요... 제 꿈이었던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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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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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전쟁 속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죽어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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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6

" 그래도, 기적적으로 전부 살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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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7

@ 꿈 속에서 그는 해피하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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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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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7

" 이번에도 영 기분이 묘하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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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베풀고 싶었던 거구나, 손이 닿는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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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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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 으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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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7

"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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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8

기억은 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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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 이번에도 충격요법으로 깨워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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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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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HP 48/116만큼 다치고 부상을 입은 채, 신부의 앞으로 걸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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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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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여기서 충격요법을 사용한다면 저희 죄책감이 장난 아닐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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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구체적으로 다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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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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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이보셔, 신부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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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절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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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아래쪽에 감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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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8

어떻게된거요 신부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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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8

"...?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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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8

"저기, 아직 저쪽에... 다치고 아픈 사람들이, 이몸의 친구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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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8

"이 상처는 뭡니까!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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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조금 먼 길이 될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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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내 친구들이 있는 곳까지. 따라와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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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29

@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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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 라르비온은 그의 환영 속에 나타나, 그를 부상당한 자신의 일행들에게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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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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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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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빈센트를 보며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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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체력이 24밖에 남지 않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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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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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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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그의 팔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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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이 가엾은 손....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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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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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0

" 제가 치유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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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자신의 팔을 보는 헤피헤를 무표정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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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너무밝으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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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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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빈센트가 언데드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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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치유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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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즉사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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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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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1

@ 그가 치유하려는 마음과 함께, 정신력으로 망상에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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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크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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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1

@ 파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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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잘 도착했어, 신부 양반. 이제 한 걸음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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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덕분에 우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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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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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1

" 이 세상에는 구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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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1

" 진정 아픈 이가 여기에 있거늘... 전 거짓된 이들을 보살피면서 꿈 속을 헤매고 있던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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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아직... 저 너머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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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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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포트는 개그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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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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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괜찮다면, 그들의 도움이 되어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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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사실상 스스로의 의지력만으로 꿈에서 깨어난 것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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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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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세르베우스도 포트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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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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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2

소울드링커 직계제자에 걸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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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내면은 씹덕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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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그런 괴리감이 재미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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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차원은 아직 전투중입니다. 부상자도 많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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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갑작스레 끼어들어서 미안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곳으로 이끌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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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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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3

" 그렇죠. 모두를 구할 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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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3

"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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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3

" 그렇다고 구원을 멈추진 말아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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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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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3

" 제가 안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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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신부 빛빛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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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너무착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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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내가 안 하면... 누가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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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다음에 나오면 또 까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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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블라트나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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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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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 구원도 좋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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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 먼저 스스로를 구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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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4

" 타인을 구원하는 자가 쓰러지면, 그는 누가 구원해주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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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4

" 그 말도 맞군요... 명심해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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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제 몸을 지킬 정도의 전투력은 갖추는 편이 사실 제일 좋겠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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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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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신성 레이저 쏴서 즉사시킬 스펙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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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5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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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 그럼에도 이 차원은 지금 한 사람이라도 더, 신부님 같은 의인들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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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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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붉은 차원문들을 지나가면 다른 사람들이 버텨서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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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5

" 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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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5

" 일단 절 호위해 줄 만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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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 모두를 구할 수는 없지만, 산처럼 많은 사람들은 구해낼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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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 뒤는 맡기겠습니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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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이 몸은 신의 뜻 같은 걸 믿진 않지만, 어쩌면 그쪽을 이 차원으로 이끈 게 더 위대한 뜻의 일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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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이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후회하지 않을 최선을 다하는 것도...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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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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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헤피헤 - 今日 14:36

@ 신부가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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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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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 브란찰라님의 큰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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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빛빛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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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외모만으로 사람을 평가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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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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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그리고 그의 후광이 이 앞을 비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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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엑스트라 인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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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6

해피해의 후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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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7

@ 여러분을 아늑해보이는 곳으로 인도하는, 푸른 차원문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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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레츠고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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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감시터에서 봤던 종류의 차원문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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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괜찮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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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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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 여기라면 푹 쉴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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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베르디엘이 만들어낸 종류하곤 다르지만, 감시터 한복판의 오아시스로 이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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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 매장터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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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8

@ 또다시, 모습은 조금 다르지만 치유의 샘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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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 아니면 차원의 지각 변동으로 드러난 장소인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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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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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8

물의 온도를 재어볼 겸 풀장 안에 손을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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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8

@ 깊게 봉인되어 보이지 않았던 장소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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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8

@ 물은 조금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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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 둘 다 가능성이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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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광원이 고장난 것 같은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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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쉿, 묘하게 각진 광원을 눈여겨보지 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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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맑고 깨끗한 물이 심신의 치유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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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9

여러분 모두 여기서 쉬면 긴 휴식 효과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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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 그럼 여기서, 잠시 쉬어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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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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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길다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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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9

" 앞에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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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9

"이 앞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니... 만전의 준비를 갖추도록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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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0

글로-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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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손으로 물을 떠서 입을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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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 라르비온은 감시터에서 보았던 것과 비슷한 작은 연못이 눈 앞에 나타나자, 가볍게 물을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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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0

옆으로는 미묘한 틈새들이 있지만, 좁아서 사람이 떨어지진 않을 틈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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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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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돌아서 풀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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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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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0

미묘하게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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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마치 오픈월드 맵 끝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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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0

미묘하게 높아서 사람이 못넘어가는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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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 안에 들어가도 괜찮은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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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옷을 말릴 곳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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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해달처럼 뒤집혀서 물에 둥둥 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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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브란찰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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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 아... 편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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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수면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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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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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누워서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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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옷이 빨리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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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풀장에 들어가 있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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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떠다니기 가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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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마치 모르는 걸 전부 가르쳐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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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1

여러분 모두 치유 효과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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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빈센트 군


[ 라르비온 ] HP : 48 → 116


[ 라르비온 ] 격노 : 2 → 3


[ 라르비온 ] 분노 : 20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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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소녀도 사실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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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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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2

나트 이제 폭탄으로 변신


[ 벨 ] HP : 84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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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벨 ] 재기의 바람 : 1 → 2


[ 벨 ] 행동 연쇄 : 0 → 1


[ 벨 ] 기교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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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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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블라트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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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당신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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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봄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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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2

인간 폭탄입니다


[ 빈센트 (헥블) ] HP : 24 → 69


[ 빈센트 (헥블) ] 칼날의 저주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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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여러분도 들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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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2

" 물에 몸이 잠기면 아늑한 기분이 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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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 물은 이미 마시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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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 풀의 가장자리에서 걸터앉아 무릎 아래를 담근 채 일행을 구경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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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3

"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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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사막 한가운데에도 이런 곳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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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 그렇게 말하다가 장난기가 샘솟아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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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3

"어흥. 벨 형님, 이몸은 오아시스를 소유한 귀족의 끄나풀이다. 여기서 쉬려면 TP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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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3

@ 자연 로브에 물을 주기 위해 조금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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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수영할 줄 모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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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그럼 소녀가 잡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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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4

라르비온은 속아서 3배의 통행세를 냈던 사막 오아시스 시절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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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 수영은... 해 본 적이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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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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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 물 속에 들어가 본 적도 없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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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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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난간에 기댄 채로 빈센트에게 손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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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4

" 시도해보지 않아서 모르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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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차원에 들어오니 TP가 없어져버렸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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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블라트나트가 내민 손을 슬며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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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 ... 놓으면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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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 나는 수영할 줄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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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5

라르비온이 냈던 통행세는 건달들이 잘 받았고, 건달들은 그걸 써 술을 약간 사먹었습니다. 그 후에 남은 통행세는 건달들을 뒤에서 봐주는 다고시안 귀족들에게 전해지는 상납금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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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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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빈센트의 손을 잡아 이끌면서 조심스레 풀장 안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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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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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3배 통행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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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5

" 조금... 차갑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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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5

"앙? 그러고 보니 TP가 없다고 말해본 적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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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그리곤 두 손을 잡아주면서, 천천히 물의 부력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감을 잡는 것을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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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5

" 차가워도, 따뜻해도 물은 기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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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긴장한 듯 손에 힘이 살짝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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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왜 진작 안 말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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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 잘... 모르겠군요,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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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 빈센트 군은 몸을 엎드리듯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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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그, 그야 멀쩡한 자연의 땅에 자릿세를 받는다니 같은 거에 먼저 태클을 걸고 싶어지는 게 당연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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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 헤엄을 칠 때는 다리를 잘 사용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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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 땅 위를 걸을 때하곤 다르게, 물을 차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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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지금 다시 떠올려보니, 옆에서 식사라도 팔았으면 한 열 배 가격에는 팔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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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 리듬감을 맞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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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블라트나트의 말에 따라 몸을 엎드리듯 펴고, 다리를 쭉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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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보라고. 라르비온. 돈이 있는데도 그냥 내기 싫다고 시비를 거는 그림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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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 가라앉지는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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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그건 범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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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돈이 없다고 무력을 행사하려는 상대에 맞서 싸운다면 그건 정당방위 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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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7

빈센트를 이끄는 동안에는 물 위에 서있듯이 자세를 바꿔서, 뒤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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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 익숙해지지 않으면 가라앉을 수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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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 이것도 사람 마음이랑 비슷하다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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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 사람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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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8

" 사람의 마음도, 긴장하거나 조급해지면 쉽게 가라앉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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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그렇게 합법적 구멍을 만들어 놓는 것이 용병의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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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그게 벨 형님의 텅텅 빈 지갑 상태를 설명하는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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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야, 이럴 줄 알았으면 지갑 두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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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 사실 자신의 문제들로부터 잠자코 물러나 지켜본다면, 물 위에 몸이 떠오르듯이 해결책도 떠오르는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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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9

극장판의 한 장면과 코믹 드라마의 한 장면이 섞여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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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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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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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9

첨벙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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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블라트나트의 말에 집중하면서도, 물에 잠길까 걱정되는 마음을 놓지 못하는지 뻣뻣한 자세로 물장구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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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 ...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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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 누군가 잡아주고, 이끌어준다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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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 꽤 기분이 좋은 일이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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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 나는 내 다리로만 서야 했는데... 이런 길도 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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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1

" 진작에 들어와볼 걸 그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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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1

" 그럼 지금은 잠깐 멈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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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1

" 물에 몸을 맡긴다는 기분으로, 떠오르는 걸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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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1

고개를 살짝 올려 블라트나트의 얼굴을 물끄러미 올려다보다 멋쩍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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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2

일순간 빈센트의 손을 놓아준 뒤, 물 속으로 잠수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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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2

" 어...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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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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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벨 형님은 고향에 이런 곳 있다고 남한테 자릿세 받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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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TP란 건 말야, 그리 편하게 손에 넣으려는 건 뒤룩뒤룩 살찐 돼지 녀석들이나 그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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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저러는 거 보니 슬슬 비켜줘야 할 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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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아니, 늦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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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3

블라트나트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허둥거리다 물장구를 치며, 어느 수영 초보가 그렇듯이 금방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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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일행 넷 중 둘이 연애하는 장면을 보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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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3

빈센트가 물 속으로 가라앉으면, 유연한 몸짓으로 샘 아래를 돌고 있던 블라트나트가 눈을 마주치며 빙그레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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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4

물 속이라 소리 내어 말은 할 수 없지만, 손가락으로 위를 가리키고, 몸에 서린 긴장을 빼라는듯 양팔로 어깨를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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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4

이곳은 빈센트가 불쾌하게 여길... 호수의 물과는 다른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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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아무렇게나 팔다리를 휘저으며 가라앉다, 블라트나트의 손짓에 팔다리를 멈추고 천천히 몸에서 힘을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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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가라앉을 거라는 두려움을 버리고 나니, 그제서야 천천히 몸이 부력에 떠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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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5

" ... 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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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 콜록,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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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 신호도 없이 갑자기 손을 놓으면 어떡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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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6

" 난 믿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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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6

빈센트가 수면 위로 올라간 뒤에도 한참동안 올라오지 않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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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바로 등 뒤에서 떠오르며, 물에 푹 젖은 긴 머리칼을 홱 돌려 어깨에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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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라르비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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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소녀도 믿고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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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벨 형님도 보면서 익혀둬, 혹시 모르지. 고향에 기다리는 소꿉친구가 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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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선베드 같은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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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좀 누워서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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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이런 곳에 있을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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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57

" 빈센트 군은 할 수 있을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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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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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솔직히 켈시가 저런 성격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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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벨이랑 켈시 계곡 놀러갔는데 켈시는 목 아래로 잠기는 깊이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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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벨은 안보임 사라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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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물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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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물 밖으로 나와도 보이지 않는 블라트나트를 한참을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찾다가, 등 뒤에서 나타나자 놀라는 기색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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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 당신이 손을 내밀지 않았으면... 나는 평생 못 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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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굳이 따지면 켈시는 물에 날 밀어넣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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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믿는다' 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는... 다르고스가 내게 수없이 가르쳐 준 사실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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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당신이 특별한 건지... 아니면, 내가 눈을 감고 있었던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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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 ... 조금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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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이거 좌불안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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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신혼부부를 보고 있자니 깨가 쏟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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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 벨의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잠자코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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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너라면 지금 상황에 안 그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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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빛이 반사되는 배후에 서서, 그늘이 진 모습으로 다시 빈센트를 향해 두 팔을 벌려 내밉니다. 물에 젖은 드레스가 날개옷처럼 수면 위로 갈라지고, 물망초를 닮은 머리가 소금처럼 반짝였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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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 그렇다면 소녀가 가르쳐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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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아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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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1

고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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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 빈센트 군이 알지 못했던 것, 알고 싶었던 것, 알지 않으려 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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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1

" 그것들이 얼마나 즐거운 일들이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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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근데 라르비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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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넌 해적이니까 수영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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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보여줄 기회가 없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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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블라트나트의 말에 자신도 모르게 검을 놓아버리고, 검이 샘 밑바닥에 천천히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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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 열심히 배워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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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빈센트 저건 왜 호수의 전령이라는 게 수영을 못 한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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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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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또 그새를 못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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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4

"벨 형님은 늑대족인데 왜 작고 아담한지 같은 걸 나보고 형님한테 물어봐달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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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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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5

피그미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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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일리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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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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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5

피그미 늑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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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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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5

멸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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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계속해서 헤엄치다, 문득 자신이 이래도 되는 건지 조금 불안한 눈으로 다르고스의 눈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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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자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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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상사가 자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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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눈이 한개면 물안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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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어떻게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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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부하직원이 노는 것이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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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6

< 조용히 해라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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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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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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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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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7

< 원래 즐거운 때가 있어야 고난이 생길 때 고통스러운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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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7

< 올렸다 내리치기 전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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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얼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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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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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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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7

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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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저걸 보고 그러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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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7

@ 괜시리 눈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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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8

< 자, 다 놀았으면 이제 출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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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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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여어~ 나트!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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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 그... 래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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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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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8

"다음엔 진짜배기 연못으로 놀러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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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9

"여긴 좀 음침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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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마지막까지 아쉬운 듯 물에 잠시 떠 있다가, 다시 뭍으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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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9

"왜 있잖냐, 여기서 다 구르고 나면 벨 형님 고향에서 보자고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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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9

"성스럽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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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9

"지금 우리 마을은 물놀이 하기에는 좀 추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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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09

좋아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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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9

"분위기는 좋겠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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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0

3시 30분까지 휴식 후에 다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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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모든 게 다 끝난 뒤라면 어깨가 덜 무겁게 물장구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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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0

난간으로 돌아와 벽을 짚고는 위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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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오케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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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휫자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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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이제 나트가 폭발하지만 않으면 해피엔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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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그녀가 젤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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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아니면 내 혓바닥을 자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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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1

포지션 상 베르디엘이 나트 폭발시키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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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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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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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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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2

베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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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2

지배의 악마 베르디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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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14

베르디엘 씨는 이런 맛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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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4

헤이헤이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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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4

벨이 아키 포지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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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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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아키 포지션을 맡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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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너무 믿음직스럽지 못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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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5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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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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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5

벨의 죽음으로 파티가 각성 못할 것 같아서 아키 포지션은 애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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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5

베르디엘이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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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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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6

이 대화는 베르디엘이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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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6

이미 사회적인 죽음을 맞이했지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1028 →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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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6

물 밖으로 나온 블라트나트는 따뜻한 화로 앞에 다리를 옆으로 모아서 앉아 젖은 머리칼을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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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 물 밖으로 나오니 춥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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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7

" 수영할 때는 다 좋은데, 머리를 말리는 게 제일 귀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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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7

" 당신은 머리가 기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랜 시간을 들여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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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브란찰라의 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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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신성변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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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머리 쾌속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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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 1시간은 넘게 걸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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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8

" 그래서 가끔은 머리를 짧게 자를까 생각도 해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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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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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무려 1시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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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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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8

10분컷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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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8

" 짧은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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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8

"저만한 길이를 유지하는 것도 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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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그 말을 듣고 턱을 짚으며 블라트나트를 잠깐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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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9

빈센트가 바라보면 물에 젖은 드레스도 살짝씩 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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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9

이게 야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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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9

다른게 야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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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사실 라르비온, 네 머리도 모량이 꽤 많은 편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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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물에 젖은 드레스가 비치자 화들짝 놀라며 헛기침과 함께 고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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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말리는 데 좀 걸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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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9

" 짜... 짧은 머리라! 그것도 어울리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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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9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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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0

"그냥 안 말리고 다니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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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 하지만 그래도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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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0

" 지금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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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0

"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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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1

손으로 빗으며 말리고 있던 자신의 머리칼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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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 벨에게 다가가 꼬리를 한껏 헝클어버린 뒤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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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1

" 후후, 그럼 이대로가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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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1

"봐, 벨 형님. 이 몸이 이런다고 거울을 보면서 꼬리를 새단장할 시간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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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1

"빗기 정도는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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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1

이대로가 좋겠다는 블라트나트의 말에 자신도 모르게 웃으며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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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근데 라르비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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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이 몸이 용병 면접 같은 거에 다닌다면 생각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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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카시로프가 너 머리가 이게 뭐냐 좀 빗고다녀라 라고 생전에 말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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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하루에 3시간씩 화장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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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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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2

머리 빗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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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2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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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22

이거 하난 확실해 벨이 아키 포지션인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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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23

라르비온이 파워 포지션에 가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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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근데 카시로프가 암말 안해서 라르비온 머리 빗지도 않고 제대로 말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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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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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3

파워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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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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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라르비온 파워 포지션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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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그럼 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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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3

냥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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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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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냥코가 어울리긴 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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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4

파워 애착 인형인 것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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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24

냥코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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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요즘 유행하는 만화영화 드립 같은데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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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화재 때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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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죽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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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25

그 만화는 애초에 거의 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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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0

하잇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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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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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0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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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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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잡담에서도 개요에서도 출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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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0

재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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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0

@ 벨의 뒤에서 볼을 잡아서 늘리고 놀다가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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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다들 꽤나 쌩쌩해졌는걸, 그 수상한 고양이는 여전히 행방불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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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1

벨 누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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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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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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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 아래에 다른 길이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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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할 거 어지간히도 없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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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 볼따구 당하면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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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1

@ 어딘가로 향하는 비밀 통로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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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 그렇다면 들어왔던 포탈로 다시 돌아가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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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1

머리를 적당히 말린 뒤 베일을 수건처럼 써서 양머리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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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 뭔가... 포탈이 바뀐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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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 일단 가보는 수밖에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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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조심해서 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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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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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2

"놓친 곳을 찾아 왔던 곳을 마저 살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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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 아, 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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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2

" 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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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 여기 저번에 온 곳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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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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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벨은 이전에 자신이 생각없이 아버지의 무기를 두고 새 무기를 챙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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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 여신의 수호자들이 있었던 곳이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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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얼라리? 여긴 그 유해들이 잠들어있던 곳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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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장소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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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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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수호자들이 잠들어 있던 곳..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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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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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언띵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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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여기서 그 소울드링커 녀석하고 한바탕 붙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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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벨 창 회수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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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자리 마련해준 것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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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관 덜컹덜컹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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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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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제 창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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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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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3

GM의 성은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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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아빠 창이에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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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3

@ 화려한 무덤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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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4

@ 벨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무기가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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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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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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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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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 벨의 몸집과 맞지 않는 장창을 보고 헛기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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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라르비온 : 앗 벨 형님이 유기한 무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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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이거, 보답의 의미로 두고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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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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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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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생각해보니 좀 후회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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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역시 아버지의 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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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아버지의 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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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4

갚으라는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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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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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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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4

"..어쩌다 보니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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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5

이 무기를 획득하면, 무기로 쓰긴 어렵지만... 지금 지니고 있는 무기에 다음 효과가 생겨납니다! 추가 3: 특별 이벤트[?]로 다음 효과 해금이 가능합니다: 무기 사거리+1. 또한 무리의 힘 사거리가 6칸이 되며, 반응 행동으로도 사용 가능해집니다. 짧은 휴식 없이도 전투마다 1회 사용 가능해집니다. 이벤트 전에는 효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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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그거 다시 보니 참 멋진 창이라는 생각이 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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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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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추 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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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사거리1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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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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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원래 멋진 창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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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무기랑 합쳐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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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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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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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5

아버지의 기억을 되살리며, 벨의 잠재력이 해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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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 유기했던 아버지의 창을 되찾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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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 근데 왜 버리고 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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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 가방에 자리가 없었다고 했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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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바닐라 흰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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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5

그냥 버리고 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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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이 창은 원래 여기 잠들었던 수호자의 무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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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아버지의창(흰템)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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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보답의 표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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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6

원한다면 아버지의 창으로도 인계받아도 좋습니다. 두 무기 중 하나에 힘을 몰아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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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아아... 설명하기 어려운 건 이해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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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마침, 이렇게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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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 무기의 힘이 아빠-창 쪽에 몰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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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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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GM의 성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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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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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무기 강화 선택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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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분명 상점 탭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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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그냥 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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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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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 창날이 금빛으로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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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대사가 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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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뭔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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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멋진 대사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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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좋습니다. 아빠-창이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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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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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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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이름은 원하는대로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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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아빠-창이라고 하니까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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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아버지의 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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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깃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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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아빠-창은 이렇게나 듬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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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아들-창은 어째 이리 가늘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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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8

@ 벨이 선물받았던 무기는 마술처럼 가방에서 빠져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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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 벨의 아픈 부분을 마구 찌르는군요, 라르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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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8

@ 마치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듯, 고급진 무덤 안으로 슉 들어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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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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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9

"제 할 일을 마친 것처럼 들어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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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잊고 있었던 걸 떠올릴 수 있었으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온 셈 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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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저기 빨간 차원문이 더 있어, 다들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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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9

"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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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 그 무기는... 분명 그분의 것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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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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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 기억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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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그냥 들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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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 솔직히 등에 메고만 다니고, 한 번도 쓰지 않았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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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 별 의미가 없는 무기라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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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챔피언 시트는 어디로 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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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차마 써볼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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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몸에 안 맞는 걸 매고 다니길래 웃기다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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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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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성능이 안 좋아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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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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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 준비가 되지 않았던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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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이젠 어때? 좀 몸에 맞는 것 같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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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1

" 아직 마음이 그곳에 가있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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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아마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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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실제로도 거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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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기억이 멀쩡했더라도 아마, 섣불리 휘두르려 하지 못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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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 그렇다면 우리가 이곳에 온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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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 의미가 있는 일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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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 여신님께서 당신을 이끄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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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참.. 이제 홀로 설 수 있다고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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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2

"언제까지 제게 도움을 주시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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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 나는 겪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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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 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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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 사람들은 그런 걸 '부모의 마음'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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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3

" 우리는 눈치채지 못하지만, 평생 그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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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벨 형님이 그 창 무게를 짊어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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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이미 충분히 홀로 서있는걸. 기쁘게 지켜보고 계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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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창의 무게 때문에 벨의 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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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10CM 정도 작아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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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 금빛으로 물들은 아버지의 창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피식 웃고 등에 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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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 그럼 가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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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뭐, 무기에 부끄럽지 않게, 더욱 잘 해보죠!"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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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 여긴 이미 와본 곳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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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 다들 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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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건너편으로 점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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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4

얏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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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제 기억에 아마 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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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벽으로 막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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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시야 기반 주문 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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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저 금빛 벽을 뚫지 못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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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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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막혀있을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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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4

나트는 점멸 있어서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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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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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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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점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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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시야 제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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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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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돌아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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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이 보스방 처음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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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벽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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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오 시작 지점에서 보스자리 폭격 된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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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5

굴욕감을 느끼며 일행들을 따라갑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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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 다들 연속-수정-순간이동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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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벽으로 막혀있던걸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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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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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5

뾰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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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아 ㅋㅋ 나트 벽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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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5

캡처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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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벽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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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벽에 낀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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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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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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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46

@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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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여긴 G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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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PC 희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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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희롱(X) 칭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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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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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알렉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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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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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여기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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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여기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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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 저건 또 누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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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극초창기에 한두 번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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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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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6

샌드백 역할을 하신 분처럼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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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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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이번엔 알렉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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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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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7

1화 이후로 접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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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푸른차원 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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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미니게임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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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브금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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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나왔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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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ㅇㅇ 미니게임할 떄 한번 나왔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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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아차~! 거점에 없는 걸 깜빡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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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브금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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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7

함정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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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 일어나세요, 알렉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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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7

어깨를 잡고 와바박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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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얘는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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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7

@ 망상 속 알렉스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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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지금까지 자기 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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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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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자기가 때리는 꿈 꾸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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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자기 떄린 사람들 딜미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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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쓰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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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7

" 나는 허수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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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7

"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허수아비 역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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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8

"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싸울 수 있으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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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8

" 아니, 가능하잖아? 지금이라면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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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8

@ 망상 속 알렉스는 멋지게 기괴체와 악마에 맞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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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48

" 기사 알렉스가 간다! 물러나라 악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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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8

" 알렉스 님... 인간이 되고 싶으셨던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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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 인간이 되고 싶은 허수아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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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9

"알렉스... 차원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마치 교관처럼 싸우는 법을 설명하곤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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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그렇게 만들어진 마법 생물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심 이렇게 앞장서서 싸우길 바랬던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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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50

< 안타깝지만 꿈에서 깰 시간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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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견습 전사들 레벨에서는 실제로 교관 정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이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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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흐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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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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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0

" 알렉스 님도 저희의 싸움에 참가시킬 방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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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벨이 방패 대신 한손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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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적의 딜미터기를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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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 허수아비의 역할은 가만히 서 있는 것 뿐이죠. 안타깝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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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방패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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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한손으로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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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측정하는 용도로 쓴다는말 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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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딜 다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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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미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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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 깃발을 쥐어주는 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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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 깃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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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생각해보면 허수아비란 거! 원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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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눈 - 今日 15:51

< 도발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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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그럴싸한 모습으로 해를 끼치는 것들을 물러나게 만드는 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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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1

" 깃발을 꽂고 다니는 건 허수아비라도 할 수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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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0코 02 도발 주면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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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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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왜 당연하게도 이제껏 허수아비를 무기를 부딪히기 위한 표적으로 써온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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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 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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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2

" 피하지 않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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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고작 1D20+2 따위의 명중으로 맞추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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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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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상대가 허수아비 정도는 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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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깃발을 쥐어 전투의 선봉에 서게 해드린다고 해도.. 적의 공격을 제대로 견뎌낼 수 없다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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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벨 군보다 튼튼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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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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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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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 지금까지 이 허수아비가 견뎌온 공격이 당신이 지금까지 살면서 먹은 밥그릇의 수보다 많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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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3

" 이번엔 놀린 거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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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진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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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 그렇다면 일단 알렉스를 깨워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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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알렉스! 우리와 함께 가지 않을래? 상황이 바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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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4

알렉스는 1화 시점에 체력 99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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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 어떻게 깨워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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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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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어이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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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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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체력 999가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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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여신의 망치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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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기사 알렉스가 적들에게 향하는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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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4

허수아비를 내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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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4

그리고 패시브로 플레이어 수만큼 복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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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대신 차원을 노리는 무리들이 네게 향하는 걸 막아내는 역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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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4

@ 망치에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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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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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5

아자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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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체력 999에 적의 수만큼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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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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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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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탱킹력 고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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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이 느낌... 익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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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너는 언제나 항상 너 그대로지만, 네가 적들에게 향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용맹하게 싸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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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마치, 내가 원래 부여받았던 역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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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그래!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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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기사가 아니라, 허수아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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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5

" 딜체크용 허수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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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6

@ 그가 깨달음을 얻고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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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6

" 아....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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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 정신이 듭니까, 알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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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이 몸이 보기엔 네가 역사상 최고의 기사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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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너는... 아마도 역사에 없었을 최고의 허수아비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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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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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그리고 허수아비라고 해도, 좀 더 도움이 될 방법을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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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깃발을 꽂고 다니시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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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멜랑... 그 녀석과 마찬가지야! 스스로의 기질을 보고 움츠러들거나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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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7

" 저는 늘 제가 지켜만 봐야 하는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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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7

" 그런 저도, 여러분의 도움이 되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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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버프 달린 깃발 꽂고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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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 물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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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기수는 전장에서 필수적이지만, 당해버리면 큰 문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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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 절대 꺾이지 않는 기수라면 무적일 거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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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8

" 깃발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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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근데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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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8

@ 그가 몸을 좌우로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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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체력 999에 분신술 쓰는 기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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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무적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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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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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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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기수를 죽이고 깃발을 뺏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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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8

" 그렇다면... 비록 전 기사는 아닐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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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저놈 HP가 999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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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기수는 원래 화살 엄청 자주 맞아서 기수가 쓰러지면 바로 옆에 있던 예비가 깃발 주워서 들어야 전투 안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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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사기를 고양시켜주는 존재는 필수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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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넌 이미 이 몸이 보고 들었던 어중간한 기사들 이상의 몫을 충분히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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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8

" 절대 꺾이지 않을 허수아비 전사로서... 제 할일에 최선을 다해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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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그 역할이라면 정말 잘 맞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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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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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어중띠한 기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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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피 10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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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다가가지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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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얘는 999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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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역시 좋은 아이디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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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우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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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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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9

@ 그가 만족하며 허수아비-댄스를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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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5:59

" 그러면 저는 깃발을 찾으러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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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호이스트 더 플래그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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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탐사대 사람들도 널 찾고 있었을 거야! 저편으로 돌아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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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 당신의 선택을 응원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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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사실 까먹고있었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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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 아, 대신 빨간 포탈로만 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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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탐사대에 없는거 눈치 못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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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6:00

[ 깃발을 쫓아 여정을 떠나본다 그것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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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알렉스 - 今日 16:00

@ 그가 한 편의 시를 남기며, 땅 속으로 파고들어 사라집니다. (허수아비 식 이동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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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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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땅 속으로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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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누으읏 포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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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한 건 해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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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0

"역시 목적을 띄고 만들어진 마법생물 같은 게 맞지?! 대지의 정령 같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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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계속 나아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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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0

"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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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 이제 남은 길은 아래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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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함정 포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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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 ... 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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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베르디엘! 먼저 도착해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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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1

" 아, 왔구만.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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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여유가 있었다면 전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공격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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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아! 베르디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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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1

" 극장 건물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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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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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1

"여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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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1

@ 눈 앞에 화려한 건물, 그리고 뒤틀린 입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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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대체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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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2

"그랜드 오페라 하우스라... 이런 거 본적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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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2

"어떤 뒤엉킨 소망을 가지고 있어야 이런 공간이 탄생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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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평생 신전에서만 지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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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미간을 찌푸리며, 매장터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기괴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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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2

"흠, 나도 이런 건 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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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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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2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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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3

@ 토큰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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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팬텀즈 이름 유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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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나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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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난데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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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팬텀 오브 오페라였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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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오페라의 유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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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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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누군가 이쪽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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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3

@ 두 악마가 이곳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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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 악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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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4

" 베르디엘! 이런 곳에서 만날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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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 ...보통 악마들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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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베르디엘! 아는 얼굴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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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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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4

"아는 듯 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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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질리엘 - 今日 16:04

" 악마 대공 줄'라단 녀석만 재미보게 둘 수 없어서, 나도 참여했지. 그런데 거기 베르디엘 네가 있을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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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5

" 이 놈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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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5

" 내 스토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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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더 설명하지 않아도 딱 알았어. 이런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면 곤란한 녀석들이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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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6

" 스토킹은 범죄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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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6

" 헛소리 집어쳐! 나한테 영혼-코인 사기를 치고 도망칠 생각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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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저 뒤의 오페라 하우스와는 연관이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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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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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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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6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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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질리엘 - 今日 16:06

" 오페라? 이건 또 뭐람... 내 알바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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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코인 사기라는 말에 베르디엘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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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과거에 곤란할 일을 저지른 모양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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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질리엘 - 今日 16:06

" 내 덕분에 대악마도 되고, 많은 걸 배웠으면서... 날 능멸하고 떠날 생각을 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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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질리엘 - 今日 16:06

" 오늘 혼 좀 나야겠어, 우리 귀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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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잠깐만, 잠깐만~ 해묵은 원한을 푸는 건 둘째치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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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7

" 얘들아, 좀 미안하게 됐구나. 아무래도 내 옛날 친구들이 내가 그리웠나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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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잠깐만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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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7

" 자리를 비워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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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일단은 저희 협력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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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6:07

" 아니, 괜찮다. 너흰 너희 할 일을 해. 어차피 이 놈들은 지금 침공해오는 악마랑 같은 편이라 손을 쓰긴 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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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이렇게 공격하려 하시면 곤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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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 이 악마들이 팬텀즈를 처리하는 데에 방해될 것 같았는데. 당신이 맡아준다면 저야 고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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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 여긴 맡깁니다. 베르디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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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8

" 여기에 그... '박사탄' 녀석도 있다고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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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아아~ 아니나다를까 그것들이랑 같은 패거리였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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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박사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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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우리편이야 라르비온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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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8

" 그놈의 정보 제공 때문에 내가 허접한 모험가들에게 한 번 목숨을 잃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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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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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8

" 오늘 복수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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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8

"그냥 본인이 허접했던 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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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질리엘 - 今日 16:08

" 좀 놀아주도록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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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 잊어버리지 않게 장부에라도 적어두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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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맡길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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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9

" 시끄럽다 거기 바둑 강아지! 내가 모 단편 세션에서 1회성 보스로 털렸다고 끝날 것 같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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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베르디엘, 그렇다면 이 골칫거리들은 잠시 맡겨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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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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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9

" 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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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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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호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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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디아블기오스 - 今日 16:09

@ 베르디엘과 두 사람이 공중을 날며 뒤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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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불쌍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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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9

두 악마들을 피해 오페라 하우스로 피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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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이 틈에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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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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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익숙한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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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0

"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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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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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빅덱에서 쓰다가 이젠 퇴물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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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반즈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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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0

" 이것 참,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이 오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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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 초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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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0

" 저는 이곳 오페라의 관리인이자, 진행요원인... '반드'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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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품 속에서 악취미적인 초대장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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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 반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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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1

" 초대장이 있으신 걸 확인했습니다. 부디 들어오시죠. 저희 무대 뒤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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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이런 곳에 초대받아보는 건 처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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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이런 오페라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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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반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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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 팬텀즈, 놈이 이 곳에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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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빛을 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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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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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빛" = 소마법, 신성계, 행동, 사거리 3칸 내의 2x2 크기 이하 물체를 1시간 동안 빛나게 하여 주변 4칸을 밝히는 광원으로 만듦. 빛의 색상은 원하는 대로 지정 가능, 캐릭터에게 사용 시 해당 캐릭터는 은신이나 은밀한 행동 불가. 하나의 대상에게만 유지 가능, 원할 때 종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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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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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1

@ 그가 초대장을 받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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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그린 랜턴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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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2

@ 그는 아무렇지 않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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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2

" 왜 그러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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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 멀쩡한 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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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의외로 기괴체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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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2

변신자들이 아닌 것을 확인하면 빛을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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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2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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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2

" 아, 실례. 저희는 어떤 익명 후원자 분에게 거금을 받고... 여기서 무대를 열라는 부탁을 받아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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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익명의 후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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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알 만 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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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2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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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2

" 그러면 들어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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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마뜩찮은 표정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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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3

@ 마치 공간이 왜곡되듯 빨려들어가며.... 건물의 어딘가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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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그 팬텀즈라는 녀석, 무슨 꿍꿍이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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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그러니까 이 극장의 운영 주체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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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이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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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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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3

@ 오른쪽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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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오페라 하우스 같은 데를 와보는 건 소녀도 처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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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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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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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얼굴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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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배우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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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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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4

" 이곳은 진행요원들과 무대 배우들이 쉬면서, 연습을 하는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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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 분명 덫이나 함정일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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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얼굴 없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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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4

@ 웃으면서 피아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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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14

@ 무언가 연기를 하며, 대사를 중얼거립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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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 저 고양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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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여기 있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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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이봐, 거기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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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 네가 말한 대로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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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5

" 차원의 일? 그런 건 모르겠고... 여러분은 오늘 새로운 배우로 데뷔하신다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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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5

" 기대되는군요. 두근거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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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들려줘! 이건 그 이교도가 꾸민 짓이지? 대체 뭘 하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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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엎드려서 고양이의 뱃살을 올려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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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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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 일행을 초대한 고양이족이 눈에 들어오자 다가가 말을 붙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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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6

"이교도? 흐음, 무슨 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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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16

" 고드 씨의 연주나 들으며, 잠시 기다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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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진짜 저 쪽은 전혀 모르는 눈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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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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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6

@ 나트를 향해 윙크하며, 연주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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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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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고양이, 무시하지 말고 제대로 봐라. 팬텀즈 그 광대 녀석은 어디에 있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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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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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7

"왜 직원을 괴롭 힙니까, 워붕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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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7

" 부모가 알면 슬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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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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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z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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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7

"시치미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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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 슬퍼할 부모 없어서 상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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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 묻는 질문에나 대답해. 팬텀즈는 어디에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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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8

" 당신도 당신이죠. 해적단을 차리셨다 들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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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8

" 다고시안 공국에서 알면 슬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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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몇 번 질문되어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는 창문에 부딪혀도 이해할 수 없는 잎벌레와 같은 수준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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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이차원 아키 정말 정상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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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그건 괜찮아! 공국도 자아가 있다면 좋아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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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8

@ 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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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8

" 당신은 슬퍼할 부모 없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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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병든 질서를 허물어줄 생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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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8

@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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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썩은 부위를 도려내는 것 같은 수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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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꼬리를 만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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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1d20+-1+2d4 지혜 내성 (1D20-1+2D4) > 14[14]-1+5[2,3]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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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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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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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 이 고양이... 꼬리를 태워버리고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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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9

"기다림, 그것 중요합니다. 빈붕 씨. 벨붕 씨. 라붕 씨. 그리고 블붕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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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 일단은 정보를 더 얻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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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19

" 곧 후원자 분의 메세지가 있을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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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0

"나트 님이 제법 마음에 들어하시는 듯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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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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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 미심쩍인 것이 하나 있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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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우린 괜히 여기 온 게 아니걸랑. 유물을 노리는 누군가의 입맛대로 뒤틀린 공간이란 걸 알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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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 팬텀즈, 그 놈은 가진 것도 변변찮은 모자란 녀석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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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그러니 차원을 침공해온 누군가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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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0

@ 큰 조명 소리와 함께! 여러분에게 스폿라이트가 비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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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얼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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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 놈이 '후원자' 라는 거창한 직함을 달고 있을 정도의 능력이 될 리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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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깜짝 놀라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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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 뭐냐, 이 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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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1

" 아... 드디어 내 손님들이 오셨군. 아니아니, '열혈 신인 배우' 들이라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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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불길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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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1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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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 본능적으로 환한 조명에 눈을 가리며 주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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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1

" 너희도 눈치챘겠지만, 이곳은 이미 나의 영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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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1

" 배우, 관객, 무대. 모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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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 살아있었나, 팬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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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2

" 어서와라, 나의 월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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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배우... 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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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2

" 실로 안타까운 일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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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2

@ 목소리만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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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출연료는 두둑하게 준비했냐? 이몸은 개런티가 세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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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어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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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나의 소울 소사이어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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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2

" 날 찾겠다면, 미안하지만... 내가 너희보다 약한데 그럴 순 없지. 하지만 내겐 전략과 지혜가 있다. 그리고... '속삭이는 문장'이 내게 힘을 빌려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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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땅에 떨어졌느냐... 팬텀즈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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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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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3

" 아니, 내가 하늘 위에 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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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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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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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 문장이 속삭이는 것에 머리가 돌아버리기라도 한 거냐, 팬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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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그 쪽이 원하는 대로만 끌려가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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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 애석하지만 문장을 네놈에게 그냥 넘길 수는 없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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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우리 아는 사이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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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언제 만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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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3

" 하하하하! 돌았다니. 무슨 말인지. 난 이미 돌아버린 지 오래다. 내 오랜 숙원을 네놈이 깨부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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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3

"결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좋은 수를 찾겠다고 정직하게 말한 건 순간 브란찰라 사제인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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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 그래. 네놈의 의식을 방해하던 순간은 너무나 즐거워서 잊히지가 않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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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4

" 네놈들 동료들에겐 안타깝지만, 함께 운명공동체가 되어줘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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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일행들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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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언제 만났는지 정말 기억이 안난다는 표정으로 간절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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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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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4

목소리만 들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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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4

" 자... 봐라. 이곳은 이미 왜곡되어 생겨난 나의 공간. 나갈 수는 없다. 애초에 나갈 길이 없거든. 나가기 위해선, 이 뒤틀린 '무대'에서 완벽히 공연을 마무리 짓는 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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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4

" 그리고 그 공연의 마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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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빈센트가 탈주했을 때 그 이교도 잔당들 아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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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자신이 다르고스에게 이끌리던 때에 의식을 하던 팬텀즈의 앞에 나타나서 깽판을 놓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속닥거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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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4

"저러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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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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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5

" 내가 죽어 이 오페라 하우스가 사라지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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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빈센트가 왜 강해졌는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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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5

탈주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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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아, 우리는 모르는 사이가 맞나 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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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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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5

" 너희가 리얼리티 넘치는 이 공연에서 최후를 맞이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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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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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처음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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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 당신들은 팬텀즈의 얼굴도 모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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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목소리만 들리는 사람에게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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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 그렇다면 팬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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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5

" 그놈은 내 오랜 숙원을 깨부쉈다. 그러니 죽어 마땅하지. 하지만 그냥 죽으면 재미가 없거든... 너희가 그놈보다 먼저 죽어서, 그놈을 고통스럽게 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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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그거 참 공정한 승부처럼 들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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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6

" 너희에겐 미안하지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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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너도 이 아래로 내려왔으면 더 공정하게 느껴졌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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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 네 생에 최고이자 최후가 될 공연을 해 주겠다. 영광으로 알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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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죽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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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당황스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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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 혹시 각본은 직접 준비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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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7

" 그래, 복수를 꿈꾸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서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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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엄청난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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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 어떤 연극을 준비하셨을지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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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 그의 말을 듣고는 조심스레 일행들에게 속삭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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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그 노력으로 처음부터 다시 쌓아올리지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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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 공허사제 팬텀즈 - 今日 16:27

" 자, 그러면 이후의 일은 반드와 고드에게 부탁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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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그랬으면 반은 복구했을 텐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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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아무래도... 어쩔 수 없이 장단에 맞춰주는 척 하면서, 틈을 노려야 할 것 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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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27

@ 피아노 연주를 계속하며, 여러분에게 윙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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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7

" 그럼... 네가 '고드' 인가,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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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 그리고는 스포트라이트를 바라보며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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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래서 이 사람들은 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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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그냥 고용된 걸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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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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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28

" 당신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따라가면, 이 공연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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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28

" 저희는 말하자면... '고용되었다는 설정' 이겠군요. 호호호호호홓! 으호호호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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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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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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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그렇단 말이지~? 이 공연이란 거에 대해 자세히 들려주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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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29

" 좋습니다, 좋습니다 신입 배우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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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29

" 공연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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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29

" 여러분이 진정, 이 무대에 어울리는지 테스트할 필요가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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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고양이의 꼬리를 당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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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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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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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진짜로 머리를 빗고 올 걸 그럤나 봐.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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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29

" 오홍! 거긴 민감한데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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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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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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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어흠, 내가 말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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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0

"네놈들이 신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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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0

"주연의 자리를 놓칠 순 없지. 신입이라 해서 봐주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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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어머, 주연 경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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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 소녀도 최선을 다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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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저 분은 누가 봐도 기괴체처럼 생겼네요." @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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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0

"여러분이 할 일은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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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 빈센트에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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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0

< 가장 주연의 자리에 어울리는 건,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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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 고용했다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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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아, 그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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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1

" 이 무대 뒤편에서, 그것을 결정할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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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1

"이거 어쩐다, 우리 중엔 경력자가 없는 모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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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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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 무엇으로 결정할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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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시작하기 전에 싸인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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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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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 싸인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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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싸인 해주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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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1

" 오, 물론이지. 뭐라고 써주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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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텍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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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 받는 사람은 블라트나트라고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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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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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기념품이라 치고 저희 것도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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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2

받는 사람은 블라트나트 에게.... 늘 응원 감사합니다. - 최고의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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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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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 소중히 간직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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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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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받는 사람은 블라트나트에게' 라고 적었어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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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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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2

" 팬서비스는 팬서비스. 일은 일. 확실히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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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저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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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이름은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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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이름은 벨... 늘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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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3

이름은 벨 씨에게... 당신, 기억합니다. 분명 전 무대 때 왔던 사람 맞죠? 아님 말고... ㅡ 당신의 최애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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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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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와와왓... 나라도 정신을 차려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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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긴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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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3

"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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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 키득키득 웃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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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4

이제부터 아래쪽에서 PVP 미니게임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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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공연하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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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PVP 미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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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4

"누가 제일 연기를 잘 하는가?" 가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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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여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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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스폿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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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따라가라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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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저 위에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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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딱 시작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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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 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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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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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5

함정 없는지 몸 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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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5

플레이어들은 매 차례마다 세 가지의 배역 중 하나를 선택해 연기합니다. 난이도 하, 중, 상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지요. 난이도 초과분만큼 '연기 점수'가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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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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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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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벨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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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까만 벨 형님이 저 환한 조명등 가운데에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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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5

@ 쭈뼛쭈뼛 가서 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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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꼭 검거 직전의 와일드본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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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 우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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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 조명을 받으니 못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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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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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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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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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6

여기서 여러분에게 잠시 질문입니다- 공연 굴림이니 매력 보정을 쓰고 싶으신가요? 아님 공평한 퓨어 1D20 굴림을 쓰고 싶으신가요? (실제 연기 RP로 개별 점수가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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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저는 매력 굴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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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한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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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고맙다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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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공연 스킬의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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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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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공연 숙련 찍은 사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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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공연에 보너스 못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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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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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왜찍었지? 라는 물음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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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6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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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좀 뭣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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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ㄹㅇ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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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이 60세션을 통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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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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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몇 안되는 공연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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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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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이 60세션 하면서 공연 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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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빌켄이랑 밴드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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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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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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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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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이렇게 2세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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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 받는 사람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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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써보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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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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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블라트나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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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버려진 아스크라 길드 행사용 천옷으로 갈아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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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행사용 옷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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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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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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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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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마인(魔人) 행동, 자기 자신, 대상 1개체, 오직 워락 슬롯으로만 시전 가능, 환혹계 일반인은 도저히 무시하거나 회피할 수 없는 강렬한 마력과 카리스마가 당신에게서 오오라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당신은 5분간 매력을 사용하는 모든 사회적인 기술에 [+워락 슬롯 레벨의 2배]의 보너스를 얻습니다. (설득, 위협, 기만, 공연, 연설, 협상) 당신이 먼저 밝히지 않는다면 평범한 일반인들은 당신이 이런 주문을 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문 시전자나 귀족의 통찰력 등에 의해 간파당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해당 보너스를 붙일 수 없게 되며 주변 모두가 당신을 부정적이고 사악한 인물로 생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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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주문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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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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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7

그러면 공연 굴림을 써서 이번 게임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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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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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밑장빼기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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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8

완전운빨 퓨어 1D20가 아니기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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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지휘관의 풍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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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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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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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기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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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마인 시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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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8

쓸걸~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6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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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미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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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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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슬롯까지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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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벨 지휘관의 풍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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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39

" 그러면 여기 계신 다섯 분이, 무대에서 제일가는 주인공으로 소개받을 자격을 얻게 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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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안찍었었잖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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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찍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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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 난생 처음 보는 분위기에 압도되어 어쩔 줄 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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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39

" 질 순 없지. 딸에게 약속했어. 아빠가 최고의 배우가 되어 나오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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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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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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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그 외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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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9

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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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9

"이몸이 떨고 있다구...?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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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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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얼굴 없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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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9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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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딸도 얼굴 없는 배후자처럼 생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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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가족사진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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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0

" 좋습니다! 그러면 먼저 연기 순서를 정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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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5코 3/3 원하는 미소녀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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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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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 순서라... 적당히 정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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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0

" 힘내세요, 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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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40

1d20+3 우선권 굴림 (1D20+3) > 7[7]+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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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0

우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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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1d20+8 우선권 (1D20+8) > 7[7]+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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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x2 1d20+2 우선권 굴림이란 거지~! #1 (1D20+2) > 9[9]+2 > 11 #2 (1D20+2) > 18[18]+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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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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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0

베테랑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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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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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1

1d20+3 = 민첩 굴림/내성 (1D20+3) > 13[13]+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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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1d20+3+6-2+2 민첩 (1D20+3+6-2+2) > 20[20]+3+6-2+2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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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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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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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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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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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1

안달이 났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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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우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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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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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1

"어, 어이... 빈센트! 먼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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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애도의 털모자 : 착용자의 주력 능력치 +1. 설득 및 공연 굴림 +2. 체력이 10 이하가 되면 방어도가 2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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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자 털모자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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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1

드가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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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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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2

"멋집니다. 다들 의욕이 넘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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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순서가 바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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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 그런데... 정확히 무엇을 연기하면 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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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 애초에 무언가를 연기해본 적도 없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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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2

" 이제, 그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차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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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하중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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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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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굴림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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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상부터 도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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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벨은 하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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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하부터 도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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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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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위를 바라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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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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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상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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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다 어색하게 미소지으며 응원해주는 블라트나트에게 손을 살짝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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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난이도를 선택하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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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빈센트에게 눈웃음을 지으며 마주 손을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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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상 난이도를 골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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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상타취 난이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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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한 DC 30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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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4

1라운드 난이도 하(DC8): 지나가는 행인(비가 내리는 중이란 컨셉) 획득 연기 점수가 절반(내림)이 됩니다. 난이도 중(DC16): 질투하는 친구(연인을 빼앗겨 불만입니다...) 난이도 상(DC24: 아버지를 죽이고 절규하는 남자 획득 연기 점수가 2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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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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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4

RP로 난이도가 변하거나, 추가 포인트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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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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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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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난이도 상을 선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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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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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이미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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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5

상남자특) 보정치로 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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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잘 맞는 배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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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흠.. 연기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뭐라 생각하십니까, 어... 그러니까, 대배우님?" [편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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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6

" 자! 그러면 연기를 시작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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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 배경음악이 연기의 테마와 별로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이거 괜찮은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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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46

" 흠, 불만이십니까? 그럼 고드 군! 이 친구가 원하는 테마로 바꿔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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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10억 TP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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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 배우의 몰입도 신경써줘야 한다고 봅니다! "


avatar
빈센트 - 今日 16:47

" 이대로면 아버지를 죽였는데 보험금이 안 나와서 불만인 연기를 할 수밖에 없단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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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같은 CF를 찍는 게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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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47

@ 개열받게 귀에 손을 댄 후 빈센트를 향해 귀를 뻗으며, 과장되게 경청하는 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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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vatar
 - 今日 16:47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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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미간에 손가락 톡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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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솔직히 조금 관심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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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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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개열받는 표정으로 경청하는 고드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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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브금 전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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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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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47

@ 그가 개열받게 과장된 투로 오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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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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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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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잠시 긴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쉽니다.


avatar
빈센트 - 今日 16:48

" 내가 바랬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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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 이런 게 아니였는데. "


avatar
빈센트 - 今日 16:48

" ... 왜 하필 나여야 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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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 왜 평범한 삶과 평범한 행복을 주지 못하고, 나를 '특별하게' 만드려 한 겁니까? "


avatar
빈센트 - 今日 16:49

" 아버지. 당신이 밉습니다. 당신이 물려준 모든 것이 증오스럽습니다. "


avatar
빈센트 - 今日 16:50

" 왜... 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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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목의 초커를 풀고, 주먹을 굳게 쥐며 움켜쥡니다.


avatar
빈센트 - 今日 16:50

" 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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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 혼자로 만든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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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무대 밑으로 검을 휙 던집니다. 마치 정말로 칼날에 부모의 피가 묻어있기라도 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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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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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 하... 하하... 하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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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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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2

"브라보! 훌륭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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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 ...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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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이, 이거 괜찮은 거냐?! 이교도 녀석! 보면서 비웃고 있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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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일부러 저런 배역을 시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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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2

@ 유령이 DC 난이도를 3 감소시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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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 연기에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마시죠, 라르비온. "


avatar
 - 今日 16:53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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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3

그러면, 마무리로 굴림을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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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고행의 길 4점: 당신은 모든 종족에게 호감을 사거나 인상을 남기기 좀 더 쉬워집니다. 비전투 상황에서 매력을 사용하는 능력 판정을 할 때 +3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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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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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이것까지 영끌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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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빈센트 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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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1d20+10+6-2+3+2+8 매력 (1D20+10+6-2+3+2+8) > 4[4]+10+6-2+3+2+8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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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3

31-21 = 10 x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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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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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을 얻게 되겠군요


[ 🦴오페라 베테랑 배우 ] 빈센트 : 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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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 씁쓸한 표정으로 아랫입술을 깨문 채 빈센트를 바라보며 감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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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6:54

" 하! 꽤 하는군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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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 연기라는 거... 쉽지 않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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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54

"훌륭하군요! 마치 아버지가 진짜 없는 것 같은 메쏘오오오오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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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54

@ 다같이 박수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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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빈센트의 연기를 보면서 눈물을 글썽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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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 저자식 분명 알고 저러는 거야 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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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무대에서 내려오며 초커를 다시 목에 끼우고, 검을 주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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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저 녀석도 틀림없이 그 이교도랑 한 패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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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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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5

"그러면, 다음 분, 나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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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그럼 우선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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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고용된 설정이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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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다음 타자가 누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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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 괜사리 연주하는 고양이를 보며 한소리 하다가, 천천히 줄을 서 있다가 걸어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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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라르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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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5

"이름이.. 그러니까. 리르비온 씨?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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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20 라르비온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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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엣헴! 라르비온이셔! 데뷔 무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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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자리에 앉아서 라르비온의 무대를 감상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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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무대에서의 공연이라, 분명 땅 위를 걷고 있는데 뱃멀미가 날 지경이야. 하지만... 물러서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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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라르비온 양도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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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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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6

"그럼, 어떤 배역을 고르실 거죠?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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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56

"안타깝네요! 배와 함께 가라앉는 선장 배역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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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아 저는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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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좋~았어! 난이도는... 처음이니까 제일 만만한 녀석으로 상대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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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재밌어 보여서 하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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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마술사 - 今日 16:57

"당신에게 묻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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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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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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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방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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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당신에게 묻지 않았답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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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빵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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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난이도는... 하! 이 정도라면 처음인 이몸도 해낼 수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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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6:58

"좋습니다, 그러면... 연기를 시작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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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 마치 주변에 비가 내리고 있다고 상상하며, 시장의 포차에서 가벼운 술과 뜨근한 국물을 걸치고 나온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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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 가게 주인이 뒤늦게 가져오는 자신의 우산을 마다하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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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우산은... 가슴 속에 쓸어내버릴 것들이 없는 놈들이 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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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 그리고는 비를 주륵주륵 맞으며 인적이 드문 골목길을 비틀거리며 홀로 걷는 듯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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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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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삶이란,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많은 조각으로 이루어진 퍼즐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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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사별도, 좌절도, 슬픔도, 그 때는 그 일들이 비극이라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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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단 하나의 조각이라도 다르게 끼워맞춰졌다면 지금 내 삶 전체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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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지금 이몸의 삶이 완전한 엉망이 아니라는 것 만으로, 그동안... 비극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최고의 행운일지도 모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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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자아, 내일도 살아가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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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 그렇게 작게 스스로에게 파이팅을 하며, 무대의 아래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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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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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연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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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연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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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얌마 그걸 니가 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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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나는... 구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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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5

"훌륭합니다! 철학적이면서, 무언가 협을 느끼는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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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5

" 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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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6

" 제가 원한 건 엑스트라 연기... 이런 주연급 연기를 하실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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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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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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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김첨지 같은 연기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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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엑스트라가 돋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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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곤란하긴 하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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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DC 많이떨궈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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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6

" 그래도 훌륭한 연기였던 것은 틀림없습니다. 난이도는 DC7 정도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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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아이구 왜 약탈을 해 왔는데 먹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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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1d20 놀랍게도 매력 굴림 수정치는 0이다 (1D2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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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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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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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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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신화창조의 룬> 획득과 동시에, 각자 원하는 곳에 능력치 [1]을 추가 분배할 수 있습니다. 보유만 하고 있어도 능력치 및 내성 굴림 실패 시에 아래의 효과를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실패한 굴림에 +6을 추가합니다. 전투 1회당 1회 사용 가능(페이즈마다) *증강의 근력 룬이 있다면 그것을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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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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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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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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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6

이곳에서 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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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난이도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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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16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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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ㄴ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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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6 추가해도 1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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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난이도 8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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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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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RP로 -1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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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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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10이면 성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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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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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 今日 17:07

4+6 으로 어거지로 성공합니다.(이제 이 미니게임에서는 더 못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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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대신 절반만큼 점수 획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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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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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1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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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크,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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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아 ㅋㅋ 생각해보니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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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쓸 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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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그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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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난 마인 둘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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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 헛기침을 하며 자리로 돌아와 떨리는 가슴을 가라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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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이걸로도 충분히 비겁해


[ 🦴오페라 베테랑 배우 ] 라르비온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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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들어오는 라르비온에게 엄지를 척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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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이것으로 겨우 체면치레는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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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7:07

좋아, 그러면 다음 연기부터는 다음 시간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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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무대에서 내려오는 라르비온에게 가볍게 박수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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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가슴에 쓸어내릴 게 없는 사람만 우산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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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그럼 나트 차례부터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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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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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수고수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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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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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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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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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베테랑 배우 - 今日 17:08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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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캬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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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이거 PC마다 상중하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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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다를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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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이번엔 뭐지 두근두근 했는데 미리 예열이 가능한 파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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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오늘은 빌드업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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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사실 다른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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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다 가르쳐주겠다는 나트랑 미연시 하는 세르베우스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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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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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사실 최종던전 구획 하나당 4세션이어도 되는게아닐까요? 이미 갓세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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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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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9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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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10세션이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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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미친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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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이번 세션 진짜 좋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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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던전 각 구획마다 컨셉 다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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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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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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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오페라와 연기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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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상상도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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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첫 구획이 함정+자연환경+역동적인 보스전 전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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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다음 구획에서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로 가져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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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푹 빠져드는 맛이 있네요